도봉구레이저제모 겨울철에 제모해야하는 이유
도봉구레이저제모
겨울철에 제모해야하는 이유
도봉구레이저제모
안녕하세요.
유앤아이의원 창동점 대표원장 윤중식입니다.
"원장님, 여름 다 지나고 겨울인데
지금 제모를 하는 게 맞나요?
보통 여름 직전에 하지 않나요?"
날씨가 추워지면서 옷차림이 두꺼워지니, 제모에 대한 관심이 살짝 줄어드는 시기이긴 합니다. ^^
하지만 진료실에서 제가 늘 강조 드리는 말씀이 있습니다.
지금부터 여름을 준비하는 게 더 좋다고 말이죠.
오늘은 레이저제모를 왜 연말이나 겨울부터 시작해야 여름에 효과를 볼 수 있는지, 그 타이밍의 원리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목차
1. 겨울에 시작해야 하는 이유
2. 레이저제모의 원리
3. 장비가 결과의 반을 결정한다?
도봉구레이저제모
1. 겨울에 시작해야 하는 이유
많은 분들이 레이저 제모를 1~2번만 받으면 털이 싹 사라질 거라고 기대하시지만,
사실 우리 몸의 털은 성장주기(생장기-퇴행기-휴지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레이저는 성장기에 있는 털에만 반응하기 때문에 숨어있는 털들이 자라날 때까지 기다렸다가 반복 시술을 해야 하는데요.
보통 4~6주(약 1달) 간격으로, 부위와 털의 양에 따라 최소 5회에서 10회 정도의 시술이 필요합니다.
자, 그럼 계산을 해볼까요?
지금부터 시작해야 약 5~6개월 뒤, 옷이 얇아지는 늦봄이나 초여름에 깨끗하고 매끈한 상태를 완성할 수 있습니다.
여름이 닥쳐서 시작하면, 한창 노출이 필요한 시기에 털이 듬성듬성 자라있는 애매한 상태가 될 수 있으니 지금이 바로 적기인 셈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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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레이저제모의 원리
설명을 듣고보니 귀찮기도 하고 번거롭기도 해서, 그럼 꼭 레이저제모가 아니라 면도나 왁싱을 하면 되는 것 아닌지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요.
집에서 하는 면도나 왁싱은 털의 겉면만 잘라내거나 뽑아도 금방 다시 자라나는 한계가 있습니다.
이는 털을 만들어내는 뿌리, 즉 모낭이 살아있기 때문인데요.
레이저 제모는 털의 검은 멜라닌 색소를 매개체로 하여, 피부 깊숙이 열에너지를 전달해 모낭이라는 털 공장 자체를 파괴하는 원리입니다.
공장이 파괴되면 더 이상 털을 생산할 수 없게 되거나 자라더라도 아주 가늘고 힘없는 솜털처럼 변하게 됩니다.
반복 시술을 통해 점차 털의 밀도가 줄어들고, 나중에는 면도를 거의 하지 않아도 되는 반영구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것이죠.
또한 계절과 상관없이 매일 노출되는 남자 수염 같은 경우에는
매일 아침 면도날에 베이거나 왁싱 후 인그로운 헤어로 고생하는 피부 스트레스에서 해방될 수 있는 좋은 방법이기도 하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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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장비가 결과의 반을 결정한다?
제모 장비는 정말 다양합니다.
아포지플러스는 제모 전용 레이저 중에서도 많은 분들께서 언급해주시는 장비인데요.
가장 큰 특징은 비접촉식 공중 타격 방식이라는 점입니다.
피부에 젤을 바르고 기계를 문지르는 방식이 아니라 공중에서 레이저를 쏘기 때문에 훨씬 위생적이고 굴곡진 부위도 꼼꼼하게 시술이 가능합니다.
또한 에어 쿨링 시스템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시술 내내 찬 바람이 나와 피부 감각을 무디게 만들어주기 때문에
통증을 획기적으로 줄여주고 시술 후 발생할 수 있는 모낭염이나 붉은 기도 예방해 줍니다.
오늘은 왜 도봉구레이저제모를 왜 지금 시작해야 하는지 알아보았습니다.
제모는 한 번에 끝나는 시술이 아니라, 꾸준함이 만드는 결과물입니다.
내년 여름, 누구보다 당당하고 편안한 일상을 원하신다면 지금이 골든타임일 지도 모릅니다. ^^
털의 굵기와 피부 타입에 맞춰 꼼꼼하게 에너지를 조절해 주는 곳에서 안전하게 시작하시길 바라며, 이만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유앤아이의원 창동점 대표원장 윤중식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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